2013년 4월 18일 목요일

다윗의 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예수님은 다윗의 위로 오셨습니다.


누가복음 1:31~32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다윗은 30세에 위에 나아가서 40년을 다스렸습니다(삼하 5:7).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눅 3:21)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영적 이스라엘인들의 왕이 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40년을 위에 계시지 못하고 3년만에 하늘로 올리워가셨습니다.(눅 13:6)




그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남은 37년의 예언을 완성하셨습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30세에 침례받고 37년동안 복음을 전파하면 다 다윗으로 오신 재림예수님일까요?

이사야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만 허락한 특별한 언약이 바로 다윗의 징표가 되며 재림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언약이 바로 새언약유월절입니다.


히브리서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일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피로 세운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 뿐입니다.


누가복음 22:20  또 떡을 떼어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유월절을 다시금 알려주신 분은 안상홍님이 최초입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성경에서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재림그리스도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반드시 만나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13년 4월 1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생명과 새언약유월절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교회를 다니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익히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선악과는 어떻게 생겼었을까? 맛있게 생겼을까? 아담과 하와는 먹고 죽을 때 고통스러웠을까?


그러나 선악과는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백설공주가 먹고 죽은 그런 과일이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은 후에도 하나님과 대화도 하고 뱀 때문에 먹었다고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왜 선약과를 먹고 죽었다고 했을까요?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으면 죽으리라는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는 영원한 생명을 빼앗기고 유한한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것이 바로 선악과를 먹고 죽었다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창세기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비록 범죄한 아담과 하와였다 할지라도 생명나무 실과를 먹기만 하면 영생한다 하셨습니다.

이 생명과는 어디 있을까요? 

선악과가 먹으면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죽음이 되었다면 생명과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 생명과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기만 하면 영생한다는 말씀이니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생명과입니다.


마태복음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는 온 인류의 범죄를 대표하는 것인데 우리 인류가 죽게 된 선악과의 독을 없애는 생명과는 새언약 유월절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께서 행하신 그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에 감춰져 있던 생명과,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시고 영생얻으시기 바랍니다.

두려워하는 기독교?? 무엇을??? 왜???? 두려워하나???? 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를 두려워하나?????



2000년전의 종교 지도자들이 생각나게 하는 사건.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 진리교회다.





국회 계류 중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인해 기독교 목사들이 술렁이고 있다. 모든 영역의 차별을 금지하겠다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스러운 것일까.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성별, 장애, 병력, 나이, 학력, 종교, 사상, 성적 지향, 인종 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금지하고, 불합리한 차별로 인한 피해자의 구제 조치를 규정한 법이다. 현재 장애인, 성별 등 각각의 차별마다 법을 따로 두고 있다면 이를 포괄적으로 담아보겠다는 의미다.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는 한국에 국가별 정례인권 검토사항 70개를 권고했고, 한국 정부는 47개의 권고사항을 채택했다. 여기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각국의 요구를 수용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 문제는 한국 정부가 처음으로 국제 사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입법하겠다고 약속해놓고, 이를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 기독교계의 반발 때문이다.

이들은 왜 이 정당한 법을 반발하는 것일까. 도대체 왜 차별 받는 이웃을 보호해주기 위한 법안 제정을 기를 쓰고 반대하는 것일까. 네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포용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이지 않은가.

궁색하게 들리지만 그들에게도 그럴 만한 이유는 있다고 한다. 바로 교육 현장과 사회 근간(?)을 흔들 수 있기 때문이란다. 이런 사안 때마다 등장하는 레퍼토리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동성애를 양산시키고 북한 정권을 지지하는 세력들의 활동을 보장하는 꼴이 된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동성애를 교육해야 할 거라는 둥, 남자 며느리나 여자 사위를 볼 수도 있다는 둥, 이슬람교의 테러와 폭력, 여성 인권 유린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해도 처벌을 받을 거라는 둥 부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진심으로 그들은 이런 일들이 걱정돼서 하는 말일까. 대표발의한 최원식 의원은 “이 법안이 동성애를 합법화해 준다거나 종북세력에게 힘을 실어준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더불어 “모든 영역에서 ‘합리적인 이유 없이 하는 차별’을 금지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기독교 목사들이 우려하는 일은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들은 여전히 동성애자 양산이니 종북세력이니 하며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고 있다. 언론플레이는 기본이다. 관련 전단지를 전국 교회에 배포할 예정이며 해당 법안을 발의하거나 지지하는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도 낙선운동을 전개할 거라며 압력을 넣고 있다.

그들이 차별금지를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들이 양산해낸 오해로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면서까지 사실과 다르게 논의를 유도하는 까닭이 뭐냐는 말이다. 이미 알 사람은 다 안다. 두려운 것이다. 기득권을 빼앗기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합리적인 이유 없이 타 종교의 교리를 비판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이, 그들은 적지 않게 신경이 쓰이는 듯하다. 



법안에 따르면, 타 종교인을 향한 공격적인 전도와 선교가 발생할 경우 차별 행위 피해자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할 수 있고, 시정 권고를 받은 자가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국가인권위원회는 3000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장로총연합회 유만석 목사는 “차별금지법이 심각한 역차별 피해(?)를 가져올 수 있으며 일부 조항에서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자유(?)를 제한하고 대다수의 국민들(?)을 범죄자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유 목사가 왜 합리적인 차별이 아닌 것을 금하는데 이렇게 흥분을 하며, 대다수의 국민들을 범죄자로 만들 것이라는 어이없는 소리를 하겠는가. 그들이 합리적인 이유 없이 타 종교를 비방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 목사나 자칭 이단감별사들이 자행하고 있는 이단세미나나 강제개종교육 등이 사회 문제로 떠오른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이단세미나와 강제개종교육을 강행하고 있다.

특정 교회에 대한 일방적인 비방과 유언비어, 협박, 감금 등이 그것이다.


자신들의 죄를 감추기 위해서,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이 같은 행동이 과연 옳은 일이겠는가. 오히려 이를 계기로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 진정한 종교인의 삶을 사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하나님의교회]만물이 알려주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만드실 때 어떤 생각으로 만드셨을까요?

계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만드실 때 모두 하나님의 뜻을 담아 만드셨습니다.


그렇다면 생명에 대해 생각해볼까요?

왜 모든 생명체는 모체를 통해 생명을 잇게 되는 것일까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아버지 홀로 생명을 잇게 하실 수도 있고 아버지와 어머니라는 구분 없이 다음 세대가 이어지게 할 수도 있으실텐데 굳이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 생명을 잇게 하신 까닭이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영혼의 생명 또한 어머니를 통해 주어진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는 영의 세계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보이는 만물 속에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드러내주신 것입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알려주는 어머니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까요?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아버지 되신다고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그렇다면 그 전에는 하나님을 무어라 불렀을까요?

하나님을 "주"라고 불렀습니다. 즉,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주인과 종의 관계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나님과 우리가 아버지와 자녀의 입장이 된다고 알려주셨고 이 후부터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우리에게 어머니도 있다고 알려줍니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을 "주"라고 부르던 시절, 예수님께서 아버지라는 존재를 알려주었을 때 순종함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불렀던 사람들이 왜 오늘날 성경에서 어머니라는 존재를 알려주는데 어머니 하나님을 부르지 않을까요?

성경이 알려주는 그대로 행하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입니다.

요한계시록 22:18~19 

내가 이 책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13년 4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특별한 행위????????? 새언약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새언약안식일의 그 특별한 행함이 하나님의교회에 있다.^^


하나님의교회 특별하다 !!!!!!!!! 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의 차별화된 행함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천지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안식일을 기억했다 지키고 있다. !!!!!!!!!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 교회 차별화된 행위 !!!!! 새언약 안식일 일곱째날 토요일에 지키고있다.



누가 인정하느냐는 너무 중요한 일.......

사람들이 인정한다고 해서 그 것이 참이 될 수 없는것........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하나님께서 인정해야 그것이 참이 되는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인정하신다.

성경대로 하는건 구원의 길이다는것을 하나님께서 인정하신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하는 진리교회 즉, 구원이 확정된 교회라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모든것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이다.



하나님의 모든 법을 그대로 행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축복을 받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차별화된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데...그건 바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을 그대로 행하고 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표징이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키는것은 하나님의 자녀만 행할 수 있는 법이 되는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법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을 온전히 지키고있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모든 축복을 받고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일곱째날을 기억했다 토요일에 지키고 있다.


그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건 바로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에..그건 바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표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기억했다 지키고 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룩함을 덧입는 약속이 담긴 축복의 날은 새언약 안식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날을 기억했다 지키고 있다.



2013년 4월 1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이단? 아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진리교회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단? 아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진리교회다.
성경대로하는 진리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성경대로 하지 않는 교회는 이단이다.

성경대로 하는 교회는 바로 하나 뿐이다 하나님의교회.































진실! 하나님의교회 진실 만 말한다 !!!!!!! 이단? 아니다


진실 ! 이단?아니다  @@ 하나님의교회 진실 만 말한다 !!!!!!!

하나님의교회는 진실만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 전하고 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 행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 전하고 있는것이다.

이단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는 곳이 이단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말씀대로 하는 진리교회다.

성경대로 하지 않는 교회가 바로 이단이다.

하나님의 말씀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며,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으며, ....

3차의 7개 절기를 모두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진리교회다.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참 진리교회다.



☆유월절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얼마전 저는 유월절의 권능을 느꼈습니다.
하마터면 발목이 부러 질수도 있는 상황이였기 때문입니다.
지인의 집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발을 접질렀는데
그것이 단순히 접지른 것이 아니라 우둑둑 하는 소리와 함께
그만 땅에 주저 앉았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은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 걸어다녔고
몇일 후에 발이 아파서 병원을 갔더니 인대가 많이 손상되어
20일정도를 치료하고 발목에 무리가 안되게 되도록 움직이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 순간 의사의 말은 "이 정도면 못걷고 바로 병원을 왔어야 하는데.."
하면서 의아해 하며 치료와 약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저는 우리 엘로힘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재앙에서 보호하여 주신다는 것을요*^^*
유월절의 권능이 아니면 저는 지금 병원에 입원했겠죠?
저는 아무렇지 않지만 의사의 말은 심각할 정도인데 어떻게 이럴 수있는지
신기해 하였습니다.그리고는 계속 치료를 해 주시면서
많이 아팠을텐데 하시며 신기해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하나님의 권능은 자녀들에게 속히 나타나는 것 같았습니다.
유월절을 많은 이들이 지키고 험하고 무서은 세상을 이기고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안증회라 하는 것은 무슨이유일까?/하나님의 교회@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안증회라고 일컫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안증회라고 일컫는 것은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이 시대의 구원자이시며,재림그리스도이시라
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람이 어찌 하나니이라고?? 하지만 많은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
또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시어 살 수 있는 진리를 전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어찌라는 어리석은 말은 아마 우리의 고정관념이 빚어내는
고집과 아집이 아닐까요?
2천년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께 그리 말하였습니다.
'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느냐'라고
오늘날도 그와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두번쨰 오시겠다고 예언하셨고 두번째 오실 떄에는 첫번쨰와
같은 모습으로 오시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우리가 볼 수있고 진리를 우리에게 다시
가르쳐 주실 수있기 떄문입니다.
미가서4:1~2 말일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 갈 것이리라....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도로
우리에게 가르칠 실 것이라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만이 세워 주실 수있는
거룩한 곳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진리와 율법이 없는 이 세상에 어찌 진리가 있다,율법이 있다라고
말할 수있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진리와 율법과 규례가 있으며
시온을 세워 주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여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서 사랑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