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 뜻%안상홍하나님%안증회%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간다고 일깨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서 알려 주는 그대로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고 전하고 있는 안상홍님은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시고 지키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하는 것은 그 누구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천국에 가는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야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것들입니다.
그리고 그대로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행적입니다.
그러니 이 모든 하나님의 뜻이 오늘날 보면
하나도 지키는 곳이 없기에 예수님께서 두번째 오시리라 하셨고
예언 성취대로 안상홍님께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이 땅에
오시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있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니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시요,
재림 예수님이 맞기에 안상홍님을 전하고 하나님의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의뜻을 행하는 곳은 없습니다.
오직 다르게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야만 천국에 갈 수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지헤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성삼위하나님이다-성삼위일체


성삼위일체. 성스러운 삼위의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으로 대다수 기독교에서 인정하는 진리입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이 한 분 이라는 뜻인데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그저 하나님의 아들로 알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성부 여호와 하나님 = 성자 예수님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한 아들, 한 아기의 입장으로 오실 예언입니다. 이 예언대로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임을 증거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5~6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시지 아니하시고

로마서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 바로 성자 예수님이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령 하나님도 성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성부 여호와 하나님 = 성령 하나님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사정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데 오직 성령만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아신다 하셨으니 여호와 하나님이 곧 성령 하나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자 예수님 = 성령 하나님


그리고 성자 예수님이 또한 성령 하나님임은 요한의 증거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일서를 기록한 요한은 대언자가 예수 그리스도라 했는데 이 대언자가 곧 보혜사입니다. 그런데 같은 요한이 쓴 요한복음에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곧 성령하나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여호와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고 예수님이 곧 성령하나님입니다.








그런데 2천년 전 유대인들은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소리에 분개했습니다. 거룩하시고 성스러운 여호와 하나님이 목수의 아들이요, 초라한 30대의 청년이라고 하니 쉽게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 따라 이 땅에 다시 오신 성령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에도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지 못하고 거룩하고 성스러운 예수님이 다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라고 하면 평범한 인간의 모습이라는 이유로 모두 외면합니다.

그러나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 따라 이 땅에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요, 홍해를 가르신 여호와 하나님이요,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예수님 바로 본인입니다.






2013년 5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폐지된 안식일?!

하나님의교회는 율법주의자다!
구약의 율법을 다 폐지되었는데 3차 7개절기를 지켜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다 양잡고 할례받고 해야하는데 그것도 안하면서 지켜야 한다고 하는 모순적인 교회다!







그럴까요?


구약의 율법은 폐지되었다?

맞습니다. 구약의 율법은 폐지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할례를 받을 필요도 없고 양을 잡을 이유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율법이 폐지되었을까요?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신다 하셨습니다.

이 완전한 율법이 새언약입니다.


히브리서 8:7     저 첫 언약(구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히브리서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따라서 예수님이 본 보여 주신 모든 것은 구약 율법이 아니라 신약의 새언약입니다.



그럼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을까요?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규례라는 것은 정해놓고 정기에 지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안식일을 항상 지키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사도 바울은요?


사도행전 17:2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구약의 양잡던 규례 대신에 예배로서 그 형식만 바뀐 것이지, 안식일 자체가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을 지킨다는 이유로 율법주의자라면 예수님부터가 율법주의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모든 본을 쫓아서 안식일 및 3차의 7개절기를 예배로서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 생명과, 새언약 유월절Ⅱ

성경의 창세기에 보면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는 먹고 죽는 선악과 뿐만 아니라 비록 죽게 되었어도 먹기만 하면 살 수 있는 생명과도 있었습니다.


창 3:22 ……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그런데 왜 아담과 하와는 생명과를 먹지 못하고 죽게 되었을까요?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생명나무로 나가는 길을 막으셨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는 생명과를 먹지 못해 죽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먹을 수 있게 허락해주실 분도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2천년 전에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해주시기 위해서 사람되어 오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생명과(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허락해주신 생명과, 새언약 유월절이 A.D.325년에 사람들에 의해 폐지되고 맙니다.

따라서 인류가 생명과를 먹으려면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야 하는 것입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런데 이 시대 사라졌던 유월절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바로 2천년 전 예수님이 행하시던 그대로!

이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이 생명과의 길을 열으실 수도, 막으실 수도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요, 재림그리스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생명과, 새언약 유월절Ⅰ






영원히 사는 것, 그것은 인류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지금도 몸에 좋다는 것, 건강에 좋다는 것이 사람들에게 인기몰이를 하는 것을 볼 때 남녀노소 누구나 젊고 건강하게 영원히 사는 것을 소원하는 것 같습니다.



창 3:22 ……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그런데 성경에서 알려주는 생명나무 실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습니다.

이 생명나무 실과는 과연 무엇일까요?



요 6:53~54 …… 내(예수님) 살을 먹고 내(예수님)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만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살과 피가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나무 실과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현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요?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 영생을 주는 생명과는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5월 1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은 장엄복수이다?!






창세기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기서 사용된 하나님의 히브리 원어는 엘로힘입니다. "엘로힘"은 하나님의 복수형 명사로 엄밀히 번역하면 "하나님들"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나온 사람이 남성과 여성인 것으로 보건데 "엘로힘" 하나님에는 남자 형상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창세기 1장의 "엘로힘"은 형태는 복수형이지만 단수 동사를 취했기 때문에 단수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의 가장 첫 구절 "베레쉬트 바라 엘로힘"(태초에 하나님이)에서 "바라"는 3인칭 단수 동사이며 만약 엘로힘이 복수를 뜻한 단어라면 복수 동사인 "바루"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수형인 "엘로힘"을 사용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 단수가 아닌 복수형태를 사용한 "장엄복수"이며 따라서 엘로힘이 하나님을 나타낼 때는 비록 형태는 복수형을 사용하였어도 모두 단수 동사를 취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는 창세기 1장 26절을 보면 분명히 "우리"라는 대명사가 사용되었습니다. 만약 "엘로힘"이 장엄복수형일 뿐 사실은 단수라면 "우리" 대신에 "나"라는 1인칭 단수 대명사를 사용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하셨습니다.

이 "우리"라는 단어의 사용이 바로 "엘로힘"이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는 확증입니다.

그리고 "엘로힘"이 하나님을 뜻할 때는 단수 동사만 취했다는 말도 거짓말입니다.

창세기 35:7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엘로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


위 구절에서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나타나셨다는 동사도 복수형인 "니그루"를 사용하였습니다. 즉, 히브리어 엘로힘은 단수, 복수 동사를 혼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장엄복수로서 사실은 단수일 뿐이라는 주장은 이처럼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형태도 복수이고 의미도 복수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성경의 모든 부분이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데 이것을 반박하려니 참으로 어려운 길을 돌아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반대를 하기 위해 어려운 길로 돌아가기 보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줄 아는 지혜로운 눈이 필요할 때입니다.



2013년 5월 10일 금요일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다윗의 뿌리 그리스도 안상홍님 ///////////////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다윗의 뿌리로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동방에 등장하실 예언.



  사24/15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다윗의 뿌리로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동방에서 등장하실 것에 대한 예언을 바라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께서 다윗왕의 재위 예언과 예언 성취를 바라보므로 그리스도 이심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흐리고 깜깜한 이 세상에 오직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두번째 임하신 그리스도 ~~
다윗의 뿌리로 오신 다윗왕의 위의 예언을 이루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


상상하기 어려울 역대 교황의 모자 사랑??????? 알 수 없는 교황의 모자 사랑?????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피스티브닷컴]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역대 교황들의 모자사랑???????"
알 수 없는 교황의 모자 사랑??????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 안상홍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만을 사랑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

저들의 행위를 이해하기 어렵다 모자의 사랑이라니???????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알아야 할 때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지키는 교회다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을 알고 하나님의 모든 법을 행하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가 유일하다.
하나님의교회 뿐 어디에도 하나님의 법을 온전히 행하는 교회는 없다.

오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법을 온전히 지키고 있다.







교황의 모자 사랑을 누군들 막을 수 있겠는가. 모자를 쓰지 않은 교황은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역대 교황들의 모자 사랑은 그야말로 대단하다. 도대체 왜 이들은 그토록 모자에 한결같은 애착을 보이는 것일까. 모자 안에 담긴 진실을 살펴보자.

교황의 모자 하면 단연 ‘교황관(라틴어: Tiara)’이다. 화려함의 극치인 이 교황관은 모자라기보다 장식품에 가깝다. 맨 꼭대기의 십자가를 정점으로 보석으로 장식한 세 개의 왕관을 층층으로 쌓아 올린 형상을 하고 있어 삼층관, 삼층면류관이라고도 불린다. 교황 클레멘스 5세 때부터 교황 바오로 1세 때까지 사용하였다. 이 교황관은 일반적으로 신품권, 교도권, 통치권 등 교황이 지닌 3가지 직무를 뜻하는데 특히 통치권은 ‘왕들의 왕’이란 의미로 모든 유럽의 군주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함이라고 한다.

하지만 18세기 카톨릭 학자들은 ‘교황관이 하늘과 땅과 지하 세계의 왕으로서 교황의 권위를 상징한다’고 주장했다. 즉 교황이 기뻐하는 영혼은 누구든지 연옥의 고통에서 해방할 수 있으며, 그가 해방하지 않은 영혼들은 계속 그들의 고통 가운데 있게 할 권세가 교황에게 있다는 의미다. ‘세상이나 하늘이나 지옥에 있는 모든 것은 그리스도의 대리자 곧 교황에게 속해 있다’는 이노센트 3세의 주장이, 이 교황관 안에 고스란히 내포돼 있는 셈이다.

교황관은 교황 요한 바오로 1세 때부터 사용되지 않았다. 세속적 권력의 상징을 담고 있다는 이유로 사용되지 않았다고 하나, 교황관에 새겨진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라는 문자를 숨기고 싶어서가 아니냐는 등의 주장도 있다. 현재는 바티칸의 문장이나 국기에 교황권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표현 가운데 하나로서 삼중의 교황관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교황의 개인 문장에도 교황관을 위쪽에 얹어 장식하거나 주교관에 삼층관을 상징하는 세 개의 금색 줄무늬를 집어넣어 다른 주교관과 구별하고 있다. 이같이 끝끝내 버리지 못한 교황관에 대한 애착은, 교황의 속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듯하다.

주교관은 카톨릭 사제 중에 최고위급 사제인 주교가 의식 때 착용하는 모자다. 주교들의 우두머리로서 교황도 쓰는데, 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금색 실로 화려하게 장식한 주교관을 쓴 모습을 언론을 통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을 게다. 속에는 두꺼운 종이 등을 넣고 바깥에는 비단 등으로 된 2장의 뾰족한 천으로 덮여 있어, 입 벌린 물고기 머리를 연상케 해 개신교에서는 어두관(魚頭冠)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눈 여겨 볼 것은 이 주교관의 라틴어 이름이 ‘미트라’라는 사실이다. 왜 미트라일까?

‘미트라’는 고대 페르시아의 빛과 진리의 신, 즉 태양신 미트라스의 모자에서 기원했다. 본래 태양신 미트라교의 사제들이 쓰던 미트라관을 로마 카톨릭의 사제들이 그대로 이어받아 쓰고 있는 것이다. 이를 증명해주듯 박물관에 남아 있는 옛날 주교관을 보면 아예 태양이 새겨져 있다.

이처럼 주교관을 보면 카톨릭 신앙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명백히 알 수 있다. 태양신 미트라교의 사제관을 그대로 이어받아 쓰고 있는 것은 그들이 미트라교의 전승을 따르는 사제들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 근거가 미트라의 생일인 12월 25일을 카톨릭에서 절기로 지키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카톨릭 고위 성직자들이 평상시 머리에 쓰는 작은 바가지 모양의 비단 모자인 주케토(라틴어: 필레올루스)가 있다. 과거 ‘체발한 성직자의 머리’를 추위와 습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현재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성직자들의 체발이라, 도대체 왜 이들은 체발을 한 것일까. 어이없게도 성직자들의 체발은 톨레도(Toledo) 회의에서 제정된 엄격한 규칙이었다고 한다.

물론 초대교회에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이상한 규칙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는 것은 당연할게다. 놀랍게도 그 기원은 초대교회가 아닌 이교국가의 관습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한 카톨릭 서적은 카톨릭이 고집한 ‘아래 주변 머리털만 남기고 윗부분은 대머리로 미는 둥그스런 체발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서적은 ‘과거 미트라 사제들의 관습으로 알고 있다. 태양신이 크게 애도받는 신이었으므로, 사제들은 태양신의 둥그런 형태로 머리를 깎아 그를 애도했다’고 한다.

교황관, 주교관, 주케토. 모두 하나님의 뜻 안에는 없는 사람의 관습일 뿐이다.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교황들의 모자 사랑, 이제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 않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모든 법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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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 백성의 징표






미국에 산다고 다 미국 시민이 아니고 대한민국에 산다고 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다.

미국 시민이라면 미국 시민권이 있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주민등록증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어떤 징표가 있어야 할까요?

출애굽기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안식일을 지키는 자라야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 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살더라도 주민등록증이 없다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없듯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더라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 백성이라는 특권을 누릴 수 없게 됩니다.


안식일이 구약의 율법일 뿐 예수님이 폐지하셨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사도행전 17:2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예수님과 사도 바울도 지킨 안식일, 아직도 안식일이 신약시대에 폐지되었다는 근거없는 루머에 속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도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 못하는 억울한 일이 생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기록 그대로, 예수님의 본을 쫓아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을 믿는 증거는?




학교에 간다고 다 학생이 아닙니다. 건물관리인도 있고 청소부도 있습니다.
교회에 간다고 다 예수님을 믿는걸까요?

학생이라는 증표가 학생증이듯 예수님을 믿는다는 증거는 뭘까요?



요한일서 5:10~12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다는 증거는 영생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생은 하나님의 아들(예수님)이 그 안에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자기 안에 예수님이 있어야만 예수님을 믿는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다수 교회에서 말하듯 자기 안에 예수님을 모셨다라고 입술로 주장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고 오직 성경으로 증명이 되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라야 예수님이 그 안에 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새언약 유월절 외에는 없습니다.


누가복음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20  또 떡을 떼어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는다는 증거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느냐 아니냐에 달려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것은 증거없는 허공에 메아리치는 빈 소리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