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모든 율법이 폐지?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장이였습니다. 마귀는 에덴에서부터 거짓말을 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들었습니다.

 
창 3:4~5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뱀(마귀)은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께서 선악과가 좋은 것임을 아시면서도 먹지 못하게 한 것이라고 거짓말하였습니다.
자신이 거짓말을 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이 거짓말장이인것처럼 만든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이후 모든 율법이 폐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마귀가 오랫동안 해 온 거짓말의 연장일 뿐입니다.

마귀가 하나님의 모든 절기를 폐지해놓고 마치 하나님(예수님)이 폐지한 것처럼 거짓말 하는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율법(절기)을 세상 끝까지 지키기를 원하십니다.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우리 어머니"신 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우리에게 아버지하나님도 계시지만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줍니다!!

성부시대에 살고 있던 이들은 여화와 하나님만을 알고 있었지만 예수님께서 오시어 성령시대 구원자임을 알려주셨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영혼의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마태복음 9장에는 우리에게 아버지가 계심을  갈라디아서 4장 26장에는 우리에게 어머니가 계심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생명수의 축복을 받는 자가 되길 바랍니다.





2013년 5월 20일 월요일

♥*♥새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사랑~♥

♥새이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사랑~♥

여호와의 새이름===> 예수님

 
                      예수님의 새이름??



                 예수님의 새이름이 있어야합니다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하나님이 자녀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의 모든 증거를 받으시는 안상홍님 믿고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특징!!!!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 성경대로 하는 교회.


@@ 하나님의교회의 특징!!!!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 믿는 진리교회!!!!
성경대로 하는 교회!!!!!

하나님의 모든 계명, 하나님의 법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 !!!




 새언약 복음을 다시 찾아주신 안상홍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다.
새언약 복음을 온전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세상의 빛과 소금같은 역활을 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축복된 하나님의교회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니 값없이 받으라는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는 안상홍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다.


2013년 5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우리의 신앙&하나님의 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순종하는 교회입니다.
우리의 신앙에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신앙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는 것은 무엇을나타낼까요?
그리고 어디로 가게 될까요????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지 않는 것은 불벙이며 하나님께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을 알려 주셧습니다.
천국에 가지 못한다면 우리가 신앙을 가지는 이유와 멀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반드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제사 ???? 가인???? 아벨???? 순종의 제사는????? [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주신 제사 ?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드리는 제사???? 가인??? 아벨??? 순종의 제사는????
[하나님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제사??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건????
구원!!!

어떻게?????
순종!!!!

순종???
구원의 길을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그렇다 순종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구원의 말씀에 순종하는데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통해 우리는 많은것을 깨닫게 된다.


인류 최초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아담의 큰아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이다. 이유인즉 아벨의 제사만 하나님께서 열납하셨기 때문이다. 분명한 건 가인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왜 그의 제사는 인정하지 않으셨을까. 무슨 차이가 있었던 것일까.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 2:3-5]




창세기에 기록된 예배(제사)의 시작이다.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으로 예배를 드렸고, 가인도 자신이 일군 농산물로 예배를 드렸다. 모두 하나님을 향한 정성을 가지고 제사를 드렸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가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식이 아닌 ‘자신의 생각’대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양의 피를 흘려 제사했기 때문이다. 그런 아벨의 제사를 가리켜 성경은 믿음으로 드렸다고 기록하고 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해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 11:4]




아벨의 제사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드려지는 예배가 믿음으로 드린 예배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예배인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8]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예배는 안식일 예배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행하심으로 그 뜻을 확고히 하셨다(눅 4:16). 제자들도 말씀에 따라 새 언약의 안식일 예배를 행했다(행 17:2).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행위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사람이 만든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자신의 생각대로 농산물로 드렸던 가인과 다를 바가 없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예배는 악을 행하는 것이다.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요일 3:12]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 13:17]




지금 당신은 어떠한 제사를 드리고 있는가? 가인의 제사인가, 아벨의 제사인가.

@@ 권효가@@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고 하나님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감사를 ..../// 하나님의교회,아버지 어머니의 자녀...///



@@ 권효가@@ 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그리고 하나님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감사를....
// 하나님의교회 ,아버지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자녀......//

 이 글은 육적인 부모를 향한 글이지만
영적으로도 많이 돌아보고 회개하게 되는 글이더라구요~



권효가

부생모육 그 은혜는 하늘같이 높건 만은
청춘남녀 많은데도 효자효부 없는지라


출가하는 새아씨는 시부모를 싫어하고
결혼하는 아들네는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듣기 싫어 외면하고

시끄러운 아이소리 듣기 좋아 즐겨하며
부모님의 두말하면 잔소리라 관심 없다

자녀들의 오줌똥은 손으로도 주무르나
부모님의 흘린 침은 더럽다고 멀리하고

과자봉지 들고 와서 아이 손에 쥐어주고
부모위해 고기한 근 사올 줄을 모르도다

개 병 들어 쓰러지면 가축병원 달려가나
늙은 부모 쓰러지면 노환이라 생각 하네
열 자식을 키운 부모 한결같이 키웠건만
열 자식은 한부모를 귀찮다고 싫어하네

자식위해 쓰는 돈은 한도 없이 쓰건 만은
부모위해 쓰는 돈은 한 푼조차 아까우네
자식들은 데리고는 외식함도 자주하나
늙은 부모 모시고는 외식한번 힘들구나



살아생전 불효하고 죽고 나면 효심 날까
예문 갖춰 부고내고 조문 받고 부조받네

그대 몸이 소중커든 부모은덕 생각하고
서방님이 소중커든 시부모를 존중하라

가신 후에 후회 말고 살아생전 효도하면
하늘에서 복을 주고 자녀에게 효를 받네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하신 이유

성경에 기록된 예배일은 안식일(토요일)입니다. 카톨릭에서도 개신교에서도 성경학자들의견해도 모두 이와 동일합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은 인정하면서 예배는 일요일에 봐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망의 권세를 이긴 부활의 큰 기적을 기념하여 예배일이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주장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이유가 바로 예배일을 바꾸기 위함이었을까요? 아니면 그냥 우연히 일요일에 부활하시게 된 것일까요?

만약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목적이 예배일을 바꾸기 위함이었다면 부활 후 40일간 제자들과 함께 있으며 가르침 주실 때 분명히 말씀하셨을 것이고 그 기록이 성경에 분명히 남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원을 바라는 성도들에게 있어 예배일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부활 후 승천하실 때까지 새롭게 알려주신 사실은 하나도 없었고 다만 3년동안 가르친 것을 세상 만민에게 가르치라고 당부하시며 승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은 단순한 우연일까요?


예수님의 모든 행적은 성경의 예언을 따른 것입니다. 그 어느 행적 하나 우연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신약에 와서 새롭게 등장한 절기가 아닙니다.

구약 모세 율법에서 무교절 후 안식일 다음날에 처음 익은 곡식을 요제로 흔드는 절기로 초실절이 있었습니다.

레위기 23:10~11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안식일이 토요일이므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이면 초실절은 항상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구약 모세 율법의 모든 제물의 실체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유월절 어린 양으로 오셔서 희생하셨고 초실절의 첫 이삭이 되어 부활하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5:7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저녁부터 수난을 당하셨는데 이 날이 목요일 저녁이었고 그 다음날인 무교절(금요일)에 십자가에서 희생당하셨습니다. 따라서 이 당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 초실절은 무교절로부터 3일째였고 구약의 율법 그대로 일요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은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일요일예배로 변경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구약 모세 율법부터 존재했던 초실절(항상 일요일)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년간절기인 초실절의 예언성취를 모르고 일요일에 부활한 것이 마치 신약시대에 처음 등장한 것처럼 생각하고 주간절기를 일요일로 둔갑시키는 것은 신약과 구약의 오묘한 조화로 이루어진 성경을 제대로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십자가는 우상숭배






많은 교회에서 십자가를 교회의 표시인양 세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를 몸에 지니고 다니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를 가정에 두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물으면 다양한 답 중의 하나가 예수님의 희생을 기리고 기념하고 전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도 예수님의 희생을 예수님의 사형틀이었던 십자가로 전하라 했을까요?


고전 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주(예수님)의 죽으심을 떡과 잔을 마시며 전하라 했습니다. 이 떡과 잔은 무엇일까요?


고전 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밤은 유월절 밤이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전하는 것은 십자가가 아니라 유월절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방법은 예수님께서 희생당하신 사형틀을 꺼내어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흘린 보혈의 피로 우리가 살게 되었음을 전하는 방법은 새언약 유월절 뿐입니다.


눅 22:20   또 떡을 떼어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2013년 5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단 마귀는 누구일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말씀 그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며 사단의 집단인것처럼 오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단은 누구일까요? 진짜 동화 속 삽화처럼 화살표 꼬리와 머리의 뿔을 가진 까만 악마모양 일까요?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면 삼킬 자를 찾나니


만약 그런 모양이라면 누가 마귀에게 미혹을 받겠습니까? 그러나 마귀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나아오기 때문에 사람들이 속게 됩니다.


고후 11: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즉, 사단마귀도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것처럼 가장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사단 마귀임을 확연히 드러내는 증거가 있습니다.


단 7:25~26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

말로 지극히 높은 자를 대적하는 자는 마로 사단 마귀인데 이 자가 하는 일을 보니 때와 법을 변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선한척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고 할지라도 그 속이 마귀라면 성경의 예언대로 반드시 때와 법을 변개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때와 법은 하나님의 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에는 안식일과 3차의 7개절기가 있는데 성경의 예언대로 이 하나님의 법이 모두 변개되고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절기인 일곱째날 안식일이 일요일로 변경되었고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이 사라지고 대신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로 둔갑한 채 교회로 들어왔습니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법을 지우고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는 명목으로 십자가 우상을 교회 곳곳에 세우고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술로 외치고 1년 365일 기도의 제단을 쌓는다고 하여도 안식일 폐지되었다고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고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라며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야 한다고 한다면 그 주장을 하는 자는 성경의 예언의 눈으로 볼 때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 마귀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법을 소중히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법인 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의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절기는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하나님의 법입니다.